만들어 놓고, 직접 눌러 봅니다.
PC와 휴대폰 화면 크기로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봅니다. 사진이 깨졌는지, 화면이 옆으로 밀리는지, 버튼이 안 먹는지를 찾아냅니다.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한국어로 설명하면 화면부터 데이터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브라우저로 직접 눌러 보고 보안 검사까지 끝낸 다음에 주소를 엽니다.
카드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0이고, AI가 일할 때는 크레딧이 얼마 드는지 시작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따로 배울 것도, 컴퓨터에 깔 것도 없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우리 학원 수강신청 페이지 만들어 줘”처럼 편하게 적으면 됩니다. 완성된 템플릿을 골라서 시작해도 되고요. 컴퓨터에 뭘 깔 필요는 없습니다.
AI가 계획을 세우고 코드를 쓰는 과정이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AI 서버 쪽 문제로 실패하면 잡아 둔 크레딧을 돌려드립니다. 도중에 멈추면 절반을 돌려드리고, 한 번은 크레딧 없이 다시 돌립니다.
말로 계속 고쳐도 되고, 화면에서 글자를 직접 바꿔도 되고, 코드를 열어 손대도 됩니다. 보안 검사 결과를 보고 확정하면 https 주소가 열립니다.
만드는 건 시작입니다. 눌러서 확인하고, 되돌리고, 보안을 보고, 코드를 가져가는 것까지 같은 화면에서 합니다.
PC와 휴대폰 화면 크기로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봅니다. 사진이 깨졌는지, 화면이 옆으로 밀리는지, 버튼이 안 먹는지를 찾아냅니다.
비밀번호가 코드에 그대로 박혀 있는지, 남의 데이터가 보이는지, 로그인이 뚫리는지를 아홉 가지로 나눠서 봅니다. 걸리면 게시를 막습니다.
저장 지점에 코드와 데이터가 같이 들어갑니다. 되돌리기 직전 상태도 따로 저장해 두기 때문에, 되돌린 걸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을 직접 고쳐도 되고, 통째로 내려받아도 되고, GitHub에 연결해도 됩니다. 저희를 떠나도 그 코드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바로 열어 보세요.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템플릿 목록을 불러오는 중…
한 문장이면 됩니다. 아니면 템플릿을 골라 크레딧 없이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