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page 소개
앱 하나 내놓는 데 개발팀까지 필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문장 하나면 됩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나
AI로 만든 화면은 대개 보기에만 좋습니다. 페이지를 하나 더 붙이거나, 데이터를 넣거나, 검색에 걸리게 하려는 순간 무너집니다. mypage는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나오는 건 열어 보고 고치고 내려받을 수 있는 진짜 소스입니다. 페이지끼리 실제로 이동하고, 화면은 서버에서 미리 그려 내보내 검색에도 잡힙니다. 데이터를 쓰는 템플릿에는 테이블과 접근 권한이 함께 들어 있고, 내보내기 전에 검사합니다.
AI 서버나 시스템 문제로 실패하면 미리 잡아 둔 크레딧을 돌려드립니다. 고치다 한도에 걸린 작업은 절반을 돌려드리고, 다시 한 번은 크레딧 없이 시도할 수 있습니다. 떠나실 때는 소스를 통째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mypage 없이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이런 경계를 분명히 말하는 데서 신뢰가 시작한다고 봅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mypage는 공개 프리뷰 중입니다. 빌더, 템플릿 목록, 화면에서 바로 고치기, 개발자 모드, 테마, 코드·데이터 저장 지점, 브라우저 검사, GitHub 연동, 게시까지 지금 쓸 수 있습니다. 계정 기능과 유료 결제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확인한 것만 골라 업데이트 소식에 적어 둡니다.
문의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hello@mypage.dev 로 메일 주세요. 전부 읽고 빠르게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