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화면 두 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영어학원 홈페이지 221초, 출결 대시보드 311초입니다. 출결 화면은 글자의 100%, 학원 홈페이지는 97%가 한글이었습니다.
학부모가 보는 화면과 원장님이 쓰는 화면은 다릅니다. 둘 다 같은 설명에서 나옵니다. 영어학원 홈페이지는 221초, 출결 대시보드는 311초 걸렸습니다.
만들어 본 7개 업종 중 둘이 교육이었습니다. 영어학원 홈페이지와 출결 대시보드입니다.
홈페이지는 2년째 그대로입니다. 등록 문의는 전화로 옵니다. 출결은 단톡방에 적히는데, 그건 사실상 기록이 아닙니다. 학부모가 물어볼 때마다 다시 전화를 받습니다. 이건 화면 세 개짜리 일이지 프로젝트 세 개짜리 일이 아닙니다. 학원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몇 문장으로 적으면 세 화면이 같이 나옵니다.
이번 달에 제일 손이 많이 가는 것부터 하나만 하면 됩니다.
"초등·중등 영어, 레벨 네 단계, 무료 레벨테스트." 강좌와 반, 시간표가 여기서 나옵니다.
학부모가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원장님이 열어 볼 수 있는 표에 쌓입니다. 전화 받아 적을 일이 줄어듭니다.
단톡방 대신 화면에 남깁니다. 한 달 치 기록을 위로 올려 가며 찾지 않고 바로 찾아봅니다.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강좌 안내, 수강 신청, 학부모용 화면, 운영자 화면이 한 벌로 들어 있습니다.
누가 등록했고, 누가 처지고, 어느 반이 차는지 봅니다.
1:1 수업용입니다. 학생이 직접 시간을 골라서 일정 조율 연락이 줄어듭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학생 정보가 제일 민감한 부분입니다. 거기부터 확인했습니다.
영어학원 홈페이지 221초, 출결 대시보드 311초입니다. 출결 화면은 글자의 100%, 학원 홈페이지는 97%가 한글이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열쇠로 라이브 템플릿의 표 653개를 밖에서 읽어 봤습니다. 열리면 안 되는데 열린 곳은 없었습니다.
문자와 카카오 알림톡을 보내는 기능은 코드에 있습니다. 다만 실제 발송 계정으로 한 번도 보내 본 적이 없습니다.
보호자 동의를 어떻게 받을지, 학생 기록을 얼마나 보관할지는 학원이 판단할 일입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등록 페이지와 출결 화면은 각각 하루 저녁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