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업종을 끝까지 만들어 봤습니다
쇼핑몰·카페·피부과·영어학원·사진작가·등산 블로그·출결 화면입니다. 7개 다 성공했고, 가장 빠른 게 221초, 가장 오래 걸린 게 616초였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걸 한국말로 적으면 됩니다. 화면이 나오고, 데이터가 붙고, 보낼 수 있는 주소가 생깁니다. 도자기 쇼핑몰 하나를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7분 36초 걸렸습니다.
2026-08-22 에 실제로 가입해서 7개 업종을 하나씩 만들어 보고 잰 값입니다.
아이디어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사람을 찾고, 견적을 받고, 일정을 맞춥니다. 그러는 동안 보여 줄 게 없어서 말로만 설명합니다. 투자자한테도, 첫 손님한테도요. 순서를 바꾸면 됩니다. 만들고 싶은 걸 적어서 도는 화면을 먼저 만듭니다. 반응을 보고 나서 사람을 구해도 늦지 않습니다.
가입부터 첫 화면까지, 직접 누르는 곳은 세 군데입니다.
"수제 도자기 파는 쇼핑몰. 장바구니랑 주문 조회 넣어 줘." 이 정도면 됩니다. 용어는 몰라도 됩니다.
큰 작업은 시작 전에 무엇을 만들지, 크레딧이 얼마나 드는지 보여 줍니다. 읽어 보고 누르면 그때 시작합니다.
"버튼 초록색으로 바꿔 줘" 처럼 말로 고칩니다. 올리기 전에 보안 검사 9종이 돌고, 위험한 게 남아 있으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빈 화면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제품 소개, 신청 폼, 문의가 한 장에 있습니다. 반응부터 봐야 할 때 고릅니다.
상품 하나만 파는 가게입니다. 장바구니와 주문 조회가 이미 붙어 있습니다.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서 나가는지 봅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다음을 정할 때 씁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여기 적은 숫자는 전부 직접 만들어 보고 센 값입니다. 안 해 본 것은 안 해 봤다고 적습니다.
쇼핑몰·카페·피부과·영어학원·사진작가·등산 블로그·출결 화면입니다. 7개 다 성공했고, 가장 빠른 게 221초, 가장 오래 걸린 게 616초였습니다.
프로젝트마다 표가 따로 생기고, 남의 앱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밖에서 실제로 찔러 봤습니다. 표 653개 중 열리면 안 되는데 열린 곳은 없었습니다.
결제 코드는 들어가 있지만 저희가 결제사와 가맹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돈이 오간 적은 아직 없습니다.
저희가 해 본 건 7개 업종입니다. 그 밖의 업종은 비슷하게 나올 거라고는 말할 수 있어도, 똑같다고는 못 합니다.
가입은 무료입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