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제로 보낸 적이 없습니다
네 곳 모두 앱 등록과 토큰 발급이 남았습니다. 실제 계정으로 주고받은 기록은 0회입니다. 지금은 “붙이면 켜지는” 상태로 봐 주세요.
문의가 오면 슬랙에 뜨고, 노션 표에 줄이 하나 생깁니다. 내보내는 길 네 개를 만들어 뒀습니다. 다만 실제 계정으로 주고받은 적은 아직 없습니다.
네 곳 다 코드와 검사는 끝났습니다. 실제 왕복 기록은 0회입니다.
앱을 만들어 놓고 매번 들어가서 확인하면 결국 안 봅니다. 그래서 내보내는 길을 열어 뒀습니다. 슬랙 채널에 메시지, 노션 표에 행, 허브스팟에 연락처, 세일즈포스에 리드. 네 가지 다 앱에서 부르는 방식이 같습니다. 결제·알림에 쓰던 규칙을 그대로 씁니다.
키는 프로젝트마다 따로 둡니다. 넣을 수는 있어도 다시 꺼내 볼 수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설정에 해당 서비스 키를 넣습니다. 화면에서 다시 읽을 수 없게 막아 뒀습니다.
슬랙은 채널 ID, 노션은 데이터베이스 ID 를 씁니다. 이름이 아니라 ID 입니다.
폼이 제출되면 앱이 그 길로 넘깁니다. 실패하면 왜 실패했는지 이유가 그대로 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커넥터 코드에 박힌 값입니다. 계획이 아닙니다.
C 로 시작하는 채널 ID 에 글을 올립니다. 글은 2,000자까지 받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줄을 하나 만듭니다. 제목은 200자까지 받습니다.
이메일이 열쇠라 같은 주소면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것을 갱신합니다.
주소가 my.salesforce.com 으로 끝나는 곳만 엽니다. 앞에 붙는 이름은 한 마디까지입니다.
프로젝트 하나 기준입니다. 넘으면 그날은 막고 다음 날 다시 풀립니다.
요청마다 번호를 답니다. 새로고침으로 두 번 눌러도 메시지는 하나만 나갑니다.
가장 중요한 한계를 맨 앞에 둡니다.
네 곳 모두 앱 등록과 토큰 발급이 남았습니다. 실제 계정으로 주고받은 기록은 0회입니다. 지금은 “붙이면 켜지는” 상태로 봐 주세요.
슬랙 대화를 읽어 오거나 노션 표를 가져오는 길은 없습니다. 나가는 쪽만 열려 있습니다.
#영업 같은 이름은 바뀝니다. 이름을 받으면 어느 날 조용히 다른 곳에 글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ID 만 받습니다.
바깥 서비스 응답에는 남의 정보나 내부 번호가 섞여 옵니다. 우리가 고른 값만 앱에 넘깁니다.
커넥터 키도 프로젝트 비밀 값입니다. 보안 쪽을 같이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