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으로 찾거나, 하려는 일로 찾거나
찾아오는 길을 셋으로 나눴습니다. 내 업종, 지금 하려는 일, 그리고 막힌 것. 전부 한국어로 썼습니다.
내 업종부터 고르기
카페와 법률사무소는 필요한 게 다릅니다. 그 업종에 보통 뭐가 들어가는지, 처음에 뭐라고 말하면 되는지, 문 열기 전에 확인할 게 뭔지 적었습니다.
열넷 중 일곱은 실제로 만들어 보고 잰 것입니다. 나머지 일곱은 그 시험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곱에는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만들기
상품 올리기부터 주문받기까지. 푸터에 들어갈 사업자 정보도 같이 봅니다.
카페 홈페이지 만들기
뭘 파는지, 언제 여는지, 어떻게 찾아오는지. 카페는 이 셋입니다.
식당 홈페이지 만들기
메뉴와 사진이 절반입니다. 오시는 길과 예약까지 이어집니다.
미용실·네일샵 홈페이지 만들기
가격, 작업 사진, 해 줄 사람. 이 순서로 앞에 둡니다.
헬스장·필라테스 홈페이지 만들기
수업·강사·가격, 그리고 실제로 신청되는 체험 한 줄.
병의원 홈페이지 만들기
뭘 보는 곳인지와 누가 보는지를 의료광고 규정 안에서 적습니다.
학원 홈페이지 만들기
커리큘럼·시간표·강사, 그리고 상담 문의를 놓치지 않는 법.
예약 페이지 만들기
전화 통화 없이 손님을 달력에 앉히는 페이지 한 장.
부동산 중개 홈페이지 만들기
읽을 만한 매물 상세와, 매물마다 꼭 적어야 하는 표시.
법률사무소 홈페이지 만들기
무엇을 맡는지, 누가 맡는지, 첫 상담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세무·회계 사무소 홈페이지 만들기
어디까지 해 주는지와 얼마인지를 분명히 적는 법.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기
작업을 맨 앞에 두고, 일을 맡기기 쉽게 만듭니다.
블로그 만들기
목록·글·태그·소개. 이 넷이면 몇 년을 씁니다.
업무용 대시보드 만들기
엑셀을 대신하는 사내 화면. 누가 볼 수 있는지부터 정합니다.
지금 하려는 일부터 고르기
로그인 붙이기, 주문받기, 내 주소로 열기, 개발자에게 코드 넘기기. 전부 같은 순서입니다. 준비물, 단계, 여기까지 되면 끝, 막혔을 때.
결제·알림톡·회사 계정 로그인은 아직 밖에서 마무리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글은 맨 위에서 그 상태를 먼저 밝힙니다.
말 한마디로 첫 앱 만들기
가입해서 한 문장 넣고 화면이 뜨기까지. 코딩은 한 줄도 없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빈 화면 대신 완성된 디자인 336종에서 시작합니다. 가져오는 데 크레딧 0.
앱 생김새 바꾸기
생김새를 바꾸는 길이 셋입니다. 한 앱에서 섞어 써도 됩니다.
예약·주문·문의 받기
예약·주문·문의를 받아 쌓고, 나만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봅니다.
앱에 로그인 붙이기
회원과 직원, 주인에게 각각 다른 화면을 보여 줍니다.
만든 앱에서 결제받기
붙이는 길은 다 깔려 있습니다. 가맹 계약은 사업자가 직접 맺습니다.
예약이 들어오면 바로 알기
주문이 들어오면 알림을 받습니다. 지금 받는 사람은 주인 한 명입니다.
내 주소로 앱 열기
도메인 산 곳에 두 줄만 넣으면 내 주소로 열립니다.
손님 앞에 내놓기
미리보기는 나를 위한 것이고, 게시한 주소가 손님이 보는 것입니다.
잘 되던 때로 돌아가기
잘 되던 때로 돌아갑니다. 되돌리는 데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내 코드를 GitHub에도 두기
코드 사본을 내 GitHub 계정에 둡니다. 개발자가 바로 읽습니다.
피그마에서 그린 화면 가져오기
피그마에서 그려 둔 화면을 실제로 도는 페이지로 가져옵니다.
같이 일할 사람 부르기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역할 넷, 크레딧은 한 주머니에서 나갑니다.
남에게 보여 주기 전에 점검하기
게시 전에 아홉 가지가 돌고, 더 깊이 보는 검사를 따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멈췄을 때 뭘 보는지
짧은 답을 맨 앞에 뒀습니다. 크레딧이 언제 나가는지,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왜 몇 분이 걸리는지. 그리고 뭔가 안 될 때 여는 여섯 편.
말 한마디가 앱이 되기까지
한 문장이 열리는 화면이 되기까지 안에서 벌어지는 일.
크레딧이 무엇이고 언제 나가나요
크레딧이 언제 나가고, 언제는 한 개도 안 나가는지.
템플릿이 뭔가요
템플릿이 뭘 주는 건지, 왜 가져오는 데 크레딧이 0인지.
내 앱의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요
내 앱의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읽을 수 있는지.
한국에서 사이트를 열 때 넣는 표기
한국에서 문 열 때 적는 표기와, 어디까지 저희가 넣어 드리는지.
요청한 말로 앱이 만들어집니다
한국어로 부탁하면 한국어로 씁니다. 영어를 옮긴 게 아닙니다.
만들다가 멈췄어요
만들다 멈췄을 때. 대개는 스스로 고쳐 냅니다.
미리보기가 하얗게 떠요
미리보기가 하얗게 뜰 때 흔한 이유 세 가지.
만드는 데 오래 걸려요
4분에서 10분이 보통입니다. 그보다 길면 대개 순서를 기다립니다.
크레딧이 다 떨어졌어요
이번 달에 그래도 할 수 있는 일과, 언제 다시 채워지는지.
로그인이 안 돼요
확인 메일, 비밀번호 재설정, 잠깐의 횟수 제한. 대개 이 셋입니다.
만든 코드를 가져갈 수 있나요
만든 것을 통째로 가져갑니다. 저희 쪽에 묶어 두지 않습니다.
찾는 게 없으신가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