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보안 검사

게시 전에 코드를 통째로 읽습니다

남의 예약이 보이는 자리, 비밀 키가 화면 코드에 섞인 자리를 찾습니다. 고칠 내용까지 같이 냅니다. 다만 우리가 말없이 바꾸지는 않습니다.

이번 검사2크레딧
  • 결함 나온 검사
  • 첫 검사·결함 0
  • 수정 적용 추가분
  • 게시 전 기본 검사
  • 심각도 구분
  • 한 번에 읽는 상한

첫 검사와, 아무것도 안 나온 검사는 0 입니다.

이게 뭔가요

잘 돌아가는데 틀린 자리를 찾습니다.

만들어진 앱은 대개 잘 돌아갑니다. 위험한 건 잘 돌아가면서 틀린 쪽입니다. 로그인 안 한 사람도 남의 예약을 열어 볼 수 있는 자리, 비밀 키가 브라우저로 내려가는 화면 코드에 섞여 들어간 자리, 아무 데로나 보내 주는 이동 링크 같은 것. 이 검사는 그런 자리를 파일과 근거까지 짚어 줍니다.

어떻게 쓰나

누르고, 읽고, 고를지 정합니다.

얼마가 나갈지 누르기 전에 보여 줍니다. 끝나고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려 줍니다.

  1. 누릅니다

    프로젝트 보안 화면에서 검사를 시작합니다. 걸리는 크레딧이 버튼에 미리 뜹니다.

  2. 읽습니다

    심각한 것부터 나옵니다. 항목마다 어느 파일 어디인지 근거가 붙습니다.

  3. 고칠지 고릅니다

    바꿀 부분과 바꾼 뒤 모습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코드에 있는 것

얼마가 나가는지.

과금 규칙은 함수 하나 안의 갈래입니다. 그래서 화면에 뜬 예상액이 곧 차감액입니다.

  1. 2크레딧

    끝까지 돌았고 결함이 나온 검사만 셉니다.

  2. 첫 검사는 0

    그 프로젝트에서 처음 돌리는 검사는 받지 않습니다. 한 번 써 보는 게 도박이 되면 안 됩니다.

  3. 결함 0 이면 0

    깨끗하면 안 받습니다. 막힌 걸 푸는 데 돈이 들면 그건 통행료입니다.

  4. 실패하면 0

    검사가 끝까지 못 가면 받지 않습니다.

  5. 수정 적용 0

    고칠 내용은 검사할 때 같이 받아 둡니다. 적용할 때 더 나가는 크레딧이 없습니다.

  6. 한 번에 6만 토큰

    큰 프로젝트는 상한에 걸립니다. 그때는 어떤 파일이 빠졌는지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안 되는 것

검사가 멈추는 자리.

보안 기능이 막는 척하는 건 안 막는 것보다 나쁩니다. 그래서 경계를 적어 둡니다.

자동으로 안 고칩니다

제안만 냅니다. 적용은 사용자가 누릅니다. 남의 코드를 우리가 말없이 바꾸지 않습니다.

적용해도 목록에서 안 지웁니다

고쳐졌는지는 다시 검사해야 압니다. 지워 버리면 해결된 줄 알고 그대로 게시합니다.

덮어 두고 게시할 수는 없습니다

치명 결함을 목록에서 숨겨도 게시는 계속 막힙니다. 클릭 한 번에 열리는 문은 문이 아닙니다. 왜 막혔는지는 화면이 말해 줍니다.

다 찾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찾은 것만 보고합니다. 아무것도 안 나온 게 안전하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다음

게시 전 기본 검사 9종은 늘 돕니다. 이 검사는 더 깊게 보고 싶을 때 직접 누르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