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손님 앞에 내놓기

미리보기는 나를 위한 것이고, 게시한 주소가 손님이 보는 것입니다.

먼저 준비할 것

누르기 전에 손님인 척 내 앱을 한 바퀴 돌아 보세요.

  • 모든 페이지를 눌러 보고, 예시 문구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
  • 폼은 직접 한 건 보내서 확인.
  • 국내 상거래라면 푸터의 사업자 정보 채우기.

01 · 두 주소의 차이를 압니다

미리보기 주소는 나와 내가 보낸 사람을 위한 것이고, 작업할 때마다 바뀝니다. 게시는 지금 보고 있는 판을 고정된 자리에 올리는 일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것저것 시도해도 손님 화면이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주소를 손님에게 그대로 뿌리지 마세요. 작업하다 보면 그 화면이 바뀝니다.

02 · 게시 전 검사를 읽습니다

아홉 가지를 코드와 만들어진 결과물에서 봅니다. 참고 사항이 아닙니다. 치명적인 게 하나라도 나오면 게시가 막힙니다.

  • 코드에 남은 열쇠·비밀번호
  • 데이터 접근 규칙과 아무나 쓸 수 있는 자리
  • 권한이 센 데이터 함수와 뭉뚱그린 허용
  • 잠가야 할 화면의 로그인
  • 브라우저에 무엇을 저장하는지
  • 링크·끼워 넣은 화면·즉석 실행 코드
  • 마무리되지 않은 연결
  • 우리가 관리하는 부품 경계
  • 만들어진 결과물 안의 열쇠 (빌드 뒤에 다시 확인)

03 · 지적된 것을 고칩니다

지적마다 어떤 파일의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AI에게 고쳐 달라고 해도 되고 직접 고쳐도 됩니다. 다만 고치기 전에 내용을 한 번 읽어 보세요. 밖에 나가는 건 내 앱입니다.

04 · 검사를 다시 돌립니다

막힌 것을 푸는 길은 다시 검사해서 깨끗하게 나오는 것 하나뿐입니다. 상관없는 파일을 한 줄 고쳐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주석 한 줄로 심각한 지적을 넘길 수 있습니다.

05 · 올린 뒤 손님처럼 봅니다

게시한 주소를 휴대폰 시크릿 창에서 열어 보세요. 페이지가 뜨는지, 폼이 실제로 보내지는지, 푸터에 내가 누구인지 적혀 있는지 봅니다. 여기까지 직접 해 보고 나서 손님에게 알리세요.

여기까지 되면 끝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게시 주소가 열리고, 거기서 폼이 보내지며, 검사에 치명적인 게 없으면 됩니다.

막히면

목록은 비었는데 게시가 막혀요. 기각한 지적은 목록에서만 숨겨지고 게이트는 그대로 셉니다. 몇 건을 숨겼는지 화면에 나옵니다. 기각은 화면을 정리하는 기능이지 게시를 여는 기능이 아닙니다.

고쳤는데 계속 막혀요. 검사를 다시 돌리세요. 막는 근거는 마지막 검사가 본 것이지, 그 뒤에 파일이 바뀌었는지가 아닙니다.

일단 올리고 나중에 고치면 안 되나요? 치명적인 것은 안 됩니다. 그건 남의 개인정보가 새는 종류입니다. 한 시간쯤은 괜찮은 버전이 없습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