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식당 홈페이지 만들기

메뉴, 사진, 오시는 길, 예약. 식당 홈페이지는 앞의 두 개에서 판가름 납니다.

이 업종은 뭐가 필요한가

식당을 찾는 사람은 두 가지를 확인하고 나옵니다. 오늘 여는지, 그리고 얼마인지.

홈페이지가 그 둘에 못 답하면 손님은 지도 앱으로 돌아갑니다. 사진과 메뉴를 앞에 두는 이유입니다.

원산지 표시처럼 가게 안내판에 있는 내용은 화면에도 같아야 합니다. 이 글은 거기까지 같이 봅니다.

가격이 붙은 메뉴

코스든 단품이든 손님이 내는 금액을 적습니다. 계절마다 값이 바뀌면 바뀐다고 적으세요. 안 바뀌는 척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가게와 음식 사진

사람들은 사진 두세 장으로 정합니다. 낮에 빈 가게 말고 저녁에 손님이 있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영업시간과 쉬는 날

쉬는 날은 제일 많이 검색되는 정보입니다. 눈에 안 띌 수 없는 자리에 두세요.

예약이나 문의

도착하는 폼이거나 걸리는 전화번호, 둘 중 하나면 됩니다. 대신 어느 쪽인지 분명해야 합니다.

어떻게 말하면 되나

어떤 식당인지 먼저 적고, 필요한 덩어리를 나열합니다.

이렇게 적어 보세요한식당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메뉴와 가격, 매장 사진, 영업시간, 오시는 길, 예약 문의 폼이 필요해.

무슨 식당인지 적으면 글자만 바뀌는 게 아니라 색과 사진 분위기까지 달라집니다. 가게 분위기를 한 줄로 적어 주면 형용사를 늘어놓는 것보다 잘 나옵니다.

실제로 만들어 본 결과이 업종은 저희가 실제로 만들어 본 7개 업종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식당 결과를 수치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7개 업종은 7개 다 만들어졌고 빌드는 3분 41초에서 10분 16초 사이였습니다. 이 글은 만드는 방법이지 식당 실측이 아닙니다.

나온 결과물에서 뭘 고치나

단계 1. 메뉴를 묶어 나눕니다

한 줄로 길게 늘어놓으면 못 읽습니다. 전채, 메인, 주류로 나눠 달라고 말하세요.

단계 2. 진짜 사진을 올립니다

우리 가게 사진으로 바꿉니다. 한 장에 2메가바이트 아래로 줄이세요. 밖에서 데이터로 여는 손님이 많습니다.

단계 3. 원산지 표를 넣습니다

메뉴 아래에 원산지 표시 칸을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메뉴마다 흩어 적는 것보다 표 하나가 채우기 쉽습니다.

문 열기 전에 확인할 것

원산지 표시

쇠고기·돼지고기·쌀·김치 같은 품목은 원산지를 적어야 합니다. 홈페이지도 가게 안내판과 같은 내용이어야 합니다.

가격은 내는 금액으로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을 올립니다. 봉사료가 붙으면 가격 옆에 적으세요. 맨 아래 작은 글씨는 못 봅니다.

알레르기와 배달 주문

알레르기 유발 식품은 적을 수 있으면 적습니다. 홈페이지로 포장·배달 주문을 받으면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업신고번호가 필요합니다.

문의를 직접 보내 보기

손님처럼 예약 문의를 넣고, 그게 내가 실제로 보는 곳에 도착하는지 확인하세요.

이 업종에 맞는 템플릿 3종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시고 그래도 막히면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