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잘 되던 때로 돌아가기

되돌릴 지점은 알아서 쌓입니다. 돌아가는 데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먼저 준비할 것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언제쯤 괜찮았는지만 떠올리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마음에 들었던 때가 대략 언제인지.
  • 그 뒤에 무엇을 시켰는지.
  • 아끼는 판에는 미리 이름을 붙여 두면 찾기 쉽습니다.

01 · 판 목록을 찾습니다

성공한 작업마다 되돌릴 지점이 하나씩 남습니다. 편집기에서 직접 저장할 때도 남습니다. 최신 순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파일 몇 개를 건드렸는지와 함께 보입니다. 따로 저장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고, 잊고 있어도 쌓여 있습니다.

02 · 되돌릴 일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한 군데만 어긋났다면 그 부분만 다시 시키는 편이 빠릅니다. 되돌리기는 여러 군데가 한꺼번에 이상해졌을 때, 또는 무엇을 건드려서 이렇게 됐는지 모를 때 쓰는 방법입니다. 원인을 찾느라 30분 헤매느니 잘 되던 판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키는 쪽이 대개 낫습니다.

03 · 좋은 판에 이름을 붙입니다

“가격 바꾸기 전”, “사장님이 좋다고 한 판”처럼 적어 두세요. 스무 번쯤 고치고 나면 시간만 적힌 목록은 전부 비슷해 보입니다. 하필 그때 찾아야 할 일이 생깁니다.

04 · 되돌립니다

되돌리면 파일이 그때로 돌아가고, 그 시점의 데이터 구조가 다시 적용되고, 미리보기를 다시 만들어 화면까지 맞춰 줍니다. AI를 부르지 않기 때문에 크레딧은 0입니다.

05 · 되돌리기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 전에 지금 상태가 먼저 저장됩니다. 너무 멀리 갔으면 다시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돌아간다고 해서 버려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눌러 보셔도 됩니다.

06 · 무엇이 돌아왔는지 봅니다

작업하던 페이지를 눌러 보세요. 코드와 표 구조가 그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그 뒤에 손님이 남긴 예약이나 문의는 지금 살아 있는 자료이지, 되돌린 판의 일부가 아닙니다.

여기까지 되면 끝미리보기가 고른 판과 같아지고, 떠나온 자리도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으면 됩니다.

막히면

어느 판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줄마다 그때 무엇을 시켰고 파일 몇 개가 바뀌었는지 적혀 있습니다. 하나 되돌려 보고 아니면 다른 걸 되돌리세요. 왔다 갔다 하는 데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손님 예약이 사라지지는 않나요? 되돌리기는 앱을 되돌리는 일이지 받은 내용을 지우는 일이 아닙니다. 표 구조가 바뀌는 되돌리기라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니 읽고 확인하세요.

되돌리기가 끝까지 안 갔어요.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그대로 알려 줍니다. 그 상태에서 계속 고치지 마시고 화면에 나온 내용을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반쯤 돌아간 상태에서 작업하면 복구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