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템플릿이 뭔가요

이미 다 만들어진 앱입니다. 내 것으로 가져오는 데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짧게 답하면템플릿은 화면과 표 구조까지 다 짜여 있는 앱입니다. 갤러리에서 골라 가져오면 그때부터 보통 프로젝트처럼 고쳐 쓰시면 됩니다.

336종이 준비돼 있습니다

쇼핑몰, 예약, 블로그, 포트폴리오, 관리 화면, 업체 목록까지 있습니다. 이름과 설명이 전부 한국어라 한국어로 찾아도 걸립니다. 갤러리는 한 페이지에 다 있어서, 아래로 내리면 계속 이어서 나옵니다. 위쪽 분류와 검색으로 좁히셔도 됩니다.

껍데기가 아닙니다

글과 사진이 채워져 있고, 예약이나 주문을 받는 것이면 저장할 표 구조까지 함께 들어옵니다. 화면만 있고 안이 빈 그림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져오자마자 눌러 볼 수 있습니다.

데모를 눌러 보고 고르세요

대부분 데모가 있습니다. 그림은 생김새만 알려 주지만, 데모는 페이지가 넘어가는지 목록이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알려 줍니다. 고르기 전에 한 번씩 열어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가져오는 데 크레딧 0

“템플릿 사용”을 누르면 내 계정 아래 사본이 생깁니다. 여기까지 값은 없습니다. 다만 원래 언어와 다른 말로 시작하면 앱 전체를 그 말로 다시 쓰게 되고, 그건 값이 있는 작업입니다. 얼마인지는 시작 전에 화면에 나옵니다.

다 비슷해 보이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

화면 짜임과 색·글꼴·간격이 종끼리 겹치지 않도록 기계로 검사합니다. 표본이 아니라 전 종을 봅니다. 첫 화면 구도가 겹치면 갤러리에 올리지 않고 다시 저작합니다. 남들과 똑같은 사이트가 될까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가져온 뒤에는 보통 프로젝트입니다

글자를 눌러 바꾸고, 사진을 갈아 끼우고, 더 큰 변화는 말로 시키면 됩니다. 사진은 꼭 내 것으로 바꾸세요. 남의 가게 사진이 남아 있으면 손님이 먼저 알아봅니다.

자주 묻는 것

제 업종이 없어요.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고 다른 점을 말로 설명하세요. 필라테스 예약과 네일 예약은 뼈대가 같습니다. 바뀌는 건 말과 받는 항목입니다.

나중에 많이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템플릿은 출발점이지 잠긴 디자인이 아닙니다. 가져온 다음부터는 문장 하나로 만든 앱과 똑같이 굴러갑니다.

빈 화면부터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받을 것이 뚜렷하면 템플릿이 빠릅니다. 표 구조를 다시 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아주 특이한 화면이면 문장으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