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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과 연결하기

데이터를 담고, 로그인을 붙이고, 돈을 받고, 손님에게 알립니다. 열네 장입니다.

여기 있는 것 중 일부는 코드만 준비됐습니다. 슬랙·노션·허브스팟·세일즈포스는 실제 서비스와 한 번도 주고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알림톡과 문자는 심사와 손님 동의 절차가 남았습니다. 회사 계정 로그인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 됐는지는 문서마다 적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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