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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데이터가 쌓이는 곳

예약·주문·문의는 앱과 함께 만들어진 자리에 쌓입니다. 따로 가입하거나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에 쓰나

손님이 남긴 것을 나중에 다시 꺼내 보려면 어딘가에 적어 둬야 합니다. 그 자리가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앱을 만들 때 같이 생깁니다. 따로 가입할 곳도, 따로 나오는 요금도 없습니다.

표 하나를 엑셀 한 장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한 줄이 한 건이고, 칸이 항목입니다.

준비물

없습니다. 무엇을 받을지만 말로 적으면 됩니다.

항목이 헷갈리면 지금 쓰는 종이 장부나 엑셀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 예약을 받는다면 — 이름·연락처·날짜·인원
  • 문의를 받는다면 — 이름·메일·내용
  • 물건을 판다면 — 상품·가격·재고

붙이는 순서

받을 항목을 한 문장으로 적어 보내세요. 표와 입력 화면을 같이 만들어 줍니다.

항목을 나중에 바꾸고 싶으면 바꿀 것만 다시 말하면 됩니다. 표를 직접 열 일은 없습니다.

이미 만든 화면에 항목을 하나 더 붙이는 것도 문장 하나면 됩니다.

확인하는 법

미리보기에서 한 건 직접 넣어 보세요. 화면을 새로 고쳐도 남아 있으면 제대로 붙은 것입니다.

게시 전 검사 9종에 데이터 접근 규칙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걸리면 게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걸렸는지도 같이 나옵니다. 그대로 말해 주면 고쳐 줍니다.

안 되는 것

막히는 자리는 대개 넷입니다. 먼저 알고 시작하면 다시 만들 일이 줍니다.

  • 프로젝트끼리 자리가 나뉩니다. 다른 프로젝트의 데이터는 보이지 않습니다.
  • 로그인 없이 열어 둔 표는 누구에게나 보입니다. 개인정보가 든 표는 로그인한 사람만 보게 해 달라고 적으세요.
  • 되돌리기는 코드와 데이터를 함께 되돌립니다. 그 사이에 손님이 남긴 것도 그때로 돌아갑니다.
  • 사진·서류 자체는 여기 넣지 않습니다. 파일 올리기를 쓰세요.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