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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에서 눌러서 고칩니다

글자와 색을 화면에서 바로 바꿉니다. 이 길에는 모델이 없어서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크레딧이 안 드는 이유

화면에서 고치기는 모델을 부르지 않습니다. 누른 자리의 좌표로 파일을 찾아 그 값만 바꿉니다.

그래서 깎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받을 것이 없습니다. 이 길에는 모델이 아예 연결돼 있지 않습니다.

고칠 수 있는 세 가지

코드 이름을 볼 일은 없습니다. 고르기만 하면 코드로 옮기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 글자 — 제목, 설명, 버튼에 적힌 말
  • 모양 — 색 여섯 가지, 크기 네 단계, 굵기 두 가지
  • 사진 — 올려 둔 파일로 바꿉니다

일부러 거절하는 것도 있습니다

데이터에서 불러오는 글자는 여기서 못 바꿉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는 못 바꾼다고 말씀드립니다. 짐작해서 손대면 화면이 깨집니다. 채팅으로 요청하면 그 부분의 코드를 바꿔 줍니다.

바꾸고 나면

바뀐 내용으로 미리보기를 다시 만듭니다. 만들다 실패하면 파일을 고치기 전으로 되돌립니다.

잘 만들어진 것만 돌아갈 지점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 드는 편집은 한 번 눌러 되돌릴 수 있습니다.

채팅과 나눠 쓰는 기준

이미 있는 것을 다듬을 때는 화면에서 고치는 쪽이 빠릅니다. 크레딧도 안 들고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

없던 것을 만들거나 자리를 옮길 때는 채팅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화면 편집은 값만 바꾸지 구조를 바꾸지 않습니다.

  • 글자를 다듬는다 → 화면에서
  • 버튼 색을 바꾼다 → 화면에서
  • 항목을 하나 더 넣는다 → 채팅으로

실제로 재 본 결과

만들어진 앱 세 개에서 글자 12건, 모양 15건을 바꿔 봤습니다. 전부 반영됐습니다.

그 뒤에 이어진 27번의 다시 만들기도 모두 성공했습니다.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