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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손님이 사진을 올리게 하기

손님이 사진이나 서류를 올리고 앱이 그걸 씁니다. 한 개당 5MB까지입니다.

무엇에 쓰나

고장 난 자리를 찍어 보내는 수리 접수, 이력서를 붙이는 지원서, 직원이 올리는 메뉴 사진.

사진 한 장이 설명 열 줄을 대신합니다. 접수 화면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올린 파일은 프로젝트 자리에 저장되고, 앱이 화면에 띄울 수 있는 주소로 돌아옵니다.

준비물

따로 가입할 곳은 없습니다. 다만 올리는 사람은 앱에 로그인한 상태여야 합니다.

  • 받을 형식 — 사진인지 서류인지
  • 쓸 자리 — 어느 글, 어느 신청서에 붙는 파일인지
  • 누가 올리나 — 손님인지 직원인지

붙이는 순서

로그인을 먼저 붙이고 그다음 올리기 칸을 만드세요. 아무나 들어오는 화면의 올리기 칸은 거절됩니다.

무엇에 쓸 파일인지도 같이 적으세요. 프로필 사진과 계약서 PDF는 화면이 달라야 합니다.

확인하는 법

미리보기에서 한 개 올려 보고, 돌아온 주소를 새 창에서 열어 보세요.

일부러 큰 파일도 한 번 넣어 보세요.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이유를 말하며 거절해야 정상입니다.

파기한 프로젝트의 파일 주소는 바로 404가 됩니다. 지운 뒤에도 열리는 일은 없습니다.

안 되는 것

  • PNG·JPG·WebP·GIF·AVIF·PDF만 됩니다. SVG는 안에 코드가 들어갈 수 있어 받지 않습니다.
  • 한 개당 5MB까지입니다. 동영상은 범위를 넘습니다.
  • 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르게 하려면 화면에서 그렇게 만들면 됩니다. 다만 한 개씩 올라갑니다.
  • 파일 이름은 서버가 새로 붙입니다. 원래 이름에 든 이름·연락처가 주소에 남지 않습니다.
  • 주소를 아는 사람은 그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이름은 서버가 만든 무작위 값이고 검색에는 안 걸리지만,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서류라면 주소를 화면에 그대로 두지 마세요.
  • 프로젝트당 하루 200개까지입니다.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