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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세일즈포스에 영업 건 만들기

문의가 들어오면 우리 회사 세일즈포스에 영업 건으로 쌓입니다.

코드는 다 있고 우리 쪽 규칙으로 시험도 했습니다. 다만 실제 세일즈포스로 한 번도 보낸 적이 없습니다. 붙일 준비가 된 상태이지 검증된 상태가 아닙니다.

무엇에 쓰나

영업팀은 목록을 보고 움직입니다. 그 목록에 안 들어간 문의는 아무도 처리하지 않습니다.

문의 양식과 영업 목록 사이를 사람이 옮겨 적으면 그사이에서 건이 빠집니다.

성과 회사 이름은 반드시 필요하고, 메일과 전화번호는 받아 뒀다면 같이 넘어갑니다.

준비물

접속 토큰과 우리 조직 주소 두 가지를 프로젝트 비밀값에 저장합니다. 둘 중 하나만 있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주소는 my.salesforce.com 으로 끝나는 그 주소여야 합니다. 다른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

주소는 조직마다 다릅니다. 세일즈포스에 로그인했을 때 주소창에 보이는 그 이름입니다.

붙이는 순서

세일즈포스에서 주소와 토큰을 먼저 확인하고, 둘 다 저장한 뒤에 양식을 연결하세요.

양식에 성과 회사 이름 칸을 꼭 넣으세요. 없으면 영업 건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법

문의를 한 번 넣고 세일즈포스에서 그 건을 찾아보세요. 앱으로는 건 번호만 돌아옵니다.

세일즈포스도 답의 내용으로 성공을 알려 줍니다. 우리는 그 내용을 보고 판단합니다.

같은 문의를 같은 키로 다시 보내도 영업 건이 두 개가 되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

  • 허용하는 주소 형태가 하나뿐입니다. 저장된 값이 요청을 엉뚱한 곳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 영업 건만 만듭니다. 거래처·기회·상담은 여기서 만들지 않습니다.
  • 이름과 회사는 각각 100자까지입니다.
  • 쓰기만 합니다. 세일즈포스의 기록을 앱으로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 슬랙·노션·허브스팟·세일즈포스를 합쳐 프로젝트당 하루 2,000번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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