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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만들기

실제로 잰 7건은 221초에서 616초였습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났는지 적었습니다.

얼마나 걸리는지부터

7개 업종을 실제 계정으로 끝까지 만들어 봤습니다. 7건 다 성공했습니다.

가장 빨랐던 게 영어학원 221초, 가장 느렸던 게 등산 블로그 616초입니다. 평균은 370초였습니다.

요청을 보낸 다음부터 화면이 열릴 때까지를 잰 것입니다. 고르고 적는 시간은 빼고 셌습니다.

크게 시키면 오래 걸립니다

페이지가 많고 담을 게 많을수록 오래 걸립니다. 위의 두 배 차이가 그겁니다.

급하면 중요한 화면 서너 개로 시작하세요. 나머지는 나온 화면을 보면서 붙이면 됩니다.

템플릿에서 시작하면 만드는 시간이 통째로 빠집니다

완성된 336종이 갤러리에 있습니다. 가져오면 기다릴 것 없이 도는 화면이 생깁니다. 크레딧도 들지 않습니다.

다만 템플릿에 적힌 말과 다른 언어로 쓰려면 그 언어로 다시 쓰는 작업이 먼저 돕니다. 그건 시간이 걸립니다.

작업은 한 번에 하나만 돕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시켜도 나란히 돌지 않습니다. 뒤에 서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그러니 나눠 시키는 게 빨리 끝내는 방법은 아닙니다. 중간 결과를 보면서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게 나눠 시키는 이유입니다.

창을 닫아도 됩니다

만드는 동안 자리를 지킬 필요 없습니다. 창을 닫아도 계속 돕니다. 다시 들어오면 진행된 만큼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만드는 일을 줄이려면

처음에 보여 주는 디자인 방향 세 가지를 잘 고르세요. 다 만든 다음 분위기를 통째로 바꾸면 큰 작업이 한 번 더 듭니다.

글자와 색만 바꾸고 싶으면 미리보기에서 눌러 고치세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헷갈리면 갤러리를 먼저 열어 보세요. 원하는 모양에 가까운 것을 보고 나면 요청도 또렷해집니다.

다음에 볼 것